그만 멈추고 싶다.
더 이상 아프지 말길..
by
숨빛
Sep 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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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여기저기에
응어리가 맺혀서
너무 아픈데,
자꾸 아픔을 더.. 더.... 채우라고 해..
순간을 참지 못하면
터져버릴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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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사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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