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사람이길..

그와 나 그리고 모두.

by 숨빛
1795695_408090659385040_4216530821402713342_n.jpg 이미지의 저작권은 '글찬'캘리그라피에 있습니다. / 글 : 새벽 1시 57분






며칠 전, 몇 주 전까지


가득 채웠던 어둠은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이 사라져가고 있다.




하지만 그 슬픔과 절망을 잊지 않겠다.





때로는.. 사소하게,


가끔 생각날 것 같은






그 어둠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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