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력에 지치지 않기를

넘어질지언정..

by 숨빛
12036959_409644645896308_2809841638937726905_n.jpg 이미지의 저작권은 '글찬'캘리그라피에 있습니다/ 글 : 박효신 - 야생화







작품이 올라올 때마다


눈치싸움은 시작된다.


결국 누군가는


나를 자신의 아래로 내려보기 위한 몸부림 일 것이고,


또 누군가는


자신이 깨닫지 못한 열등감에


나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는 이러한 모습에


그 싸움을 무시하라고 하기도 한다.








그 싸움은 계속될 것이고


무시하지 말고 받아들일 것이다.




나 스스로에 대한 욕심은


그대들이 생각하고 가로막을 만큼의




작은 크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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