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지언정..
작품이 올라올 때마다
눈치싸움은 시작된다.
결국 누군가는
나를 자신의 아래로 내려보기 위한 몸부림 일 것이고,
또 누군가는
자신이 깨닫지 못한 열등감에
나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는 이러한 모습에
그 싸움을 무시하라고 하기도 한다.
그 싸움은 계속될 것이고
무시하지 말고 받아들일 것이다.
나 스스로에 대한 욕심은
그대들이 생각하고 가로막을 만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