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더 열심히 잊을게요

항상 해왔던 일이거든요.

by 숨빛
12038300_419361994924573_3276430036777798515_n.jpg 이미지의 저작권은 '글찬'캘리그라피에 있습니다.








애써 머리를 다듬고 가꾸었다고 생각했는데


뒷머리가 까져있다.


하루 종일 까진 머리에 손이 간다.


남들이 보면 그냥 까진 머리일 것이고


내가 보면 다 까진 머리인 것처럼






외로움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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