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on hotel airport
비엔나 공항 근교의 호텔
작은 리셒션과
두개로 나누어진 방향.
엘베 있는곳과 없는곳으로 나누어지는데 보통 단체는 엘베 없는곳으로 배정된다. 아마도 가격의 차이일듯.
단 트리플룸과 싱글룸은 엘베가 있는층으로 배정이 되기도하고.
식사는 전형적인 오스트리아의 아메리칸 breakfast
토마토 숲에 빵을 찍어먹으면 참 맛있게 먹을수 있고
노멀한 방컨디션에 샤워부스 단 가끔 귀찮은건
요놈의 에어컨 리모컨을 하나밖에 안주는 바람에 에어컨이 꺼져있는방이있다.
손으로 수동으로 끌수있고 켜는건 안된다는..
그래서 우선 다 켜주고 추운경우엔 직접 손으로 꺼야한다.
참 희한한 유럽놈들
게다가 흔히 만나는 열쇠키까지
그래도 방으 깔끔해서 나름 만족도 높은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