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 verdi imperial hotel

선착장에서 15분거리

간만에 시내와 가까운곳에 머물다.

객실에 커다란 물도 주고

전자레인지 까지 있는

조금 다른 이름의 호텔땜시 헤깔리까봐 표시가 많다.

바로 이호텔이 헤깔리게 하는..

하지만 이름은 엄연히 다르다. 사람들이 베르디만 기억하고 오는듯..

근처 마트와 대학가 따뜻한 곳 정갈한 조식과 그렇게 하루 일정이 또 마무리 되어간다.

가끼우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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