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베이션된 깔끔한 호텔
이번엔 703호 방깔끔 깨끗 .이전과 너무 달라졌다.
복도에서 엘베가 쉽게 보이지 않는 구조의 컨셉
비상구 방향으로 가면 엘베가 있다는 표시의 문이 나오고
로비도 인상적 저 기둥을 돌아서 짐을 끌고..
식당도 많은 종류의 음식
게다가 석청까지.,
좋은 호텔에서의 하루를 보내고 이제 프라하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