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메세호텔
독일어권에서 메세란 미사의 어원이기도 한데 요즘엔 박람회의 의미로 쓰인다.
그러다보니 어느호텔 보다 규모가 크다.
입구에 들어서니 계단이 턱..이런...
그러나 반대로 가니 이렇게 오르막이..
로비는 좁으나 로비층에 방배정..이런곳은 객실이 많아 엘베를 이용할경우 불편할수 있었는데 운좋게 로비층 배정
식사는 아메리칸 조식으로 깔끔하게 나와주시고 (식판이용)
룸도 나무랄데 없지만 아...이거...
일반 샤워기가 아닌 고정 샤워기...
아침에 한마디 듣겠는걸?-예전 남자손님이 너무 불편했다며 아주 엄청 얘기한 안좋은 기억이 떠오르는 샤위기였다.
필터 교한 하시는분들은 힘들겠는걸?
(오스트리아는 객실내 화장실 먹어도 될만큼 깨끗하다. 그리고 식당에서 제공되는 물이 다 그런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