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하나의 갤러리를 보는듯한 호텔
많은곳에 그림들이 그려져있고
객실또한 깔끔하다. 단점이라면 트리플 방은 괜찮지만 트윈룸이나 싱글룸이 작다는거..
또 하나의 특이점은 룸의 배치
1~8은 0층
11~18은 1층
21~28은 2층 그리고 200으로 시작하는 방들이 다리같은 구조로 옆동으로 연결이 돼고
31~38은 3층에 배치
무난하듯 조식도 괜찮고
파티할수 있는 테라스까지 깨끗하고 깔끔한 기분좋은 호텔에서의 하루가 지나고 이젠 마지막 밤을 보내러 독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