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가지에서 10분거리(이름에 속지 마세요 프라하 입니다.)
어느곳보다 도 넓은 로비
밥과 미소국 게다가 유럽에선 보기드문 오믈렛을 직접 만들어주는 서비스에
커피도 주문하면 즉석에서 직원이 직접 내려주는 서비스까지
참 편하게 자고 맛있게 한끼 먹은 단체로선 다시 가기 힘든 그런 호텔을 출발해서 우리팀은 이제 체스키 크롬로프로 간다.
그러고 보니 밥먹느라 빵은 먹지도 않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