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2시간거리
주차가 가능했으나 기사와의 소통 미스로 언덕을 걸어올라오다 ㅜㅜ
다시 계단이 보여 당황했으나 다행히 다른통로로 이동할수 있었고(이런 경우는 항상 짐이 있어 문제)
문을열면 보이는 엘베
레스토랑 표시를 따라가다 보면 아주맛있게 잘차려진 식당이 있다.특이하게 아침부터 샴페인과 예쁘게 만들어진 스무디도 제공되고
말할것도 없이 항상 그렇듯 동유럽 식사는 푸짐
멋지고 훌륭하다고 까진 못하지만 깔끔하고 춥지 않은 객실
요놈이 바로 유럽 난방의 핵심이다.
변기와 작지만 아담한 욕조까지 갖춘 호텔에서 첫날을 보내고 우린 동유럽의 로마로 불리는 프라하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