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말하다
by
가화캘리그라피
Feb 14. 2018
#소리 #펑펑 #마음 #참다 #캘리그라피 #혜뤼쓰
그냥 소리 칠 걸 그랬나
그냥 펑펑 울 걸 그랬나
참았던 마음이
참을 수 없을 만큼 아프다
by 혜뤼쓰
keyword
좋은글귀
마음
캘리그라피
매거진의 이전글
상처
그대의 오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