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펑펑 #마음 #참다 #캘리그라피 #혜뤼쓰
그냥 소리 칠 걸 그랬나
그냥 펑펑 울 걸 그랬나
참았던 마음이
참을 수 없을 만큼 아프다
by 혜뤼쓰
[감성을 끄적이는 캘리그라퍼 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