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흘러

by 가화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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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새파란,


새싹을

다시 키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서서히

스며드는 중 입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있나 봅니다


by 혜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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