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끄적] 손님

by 가화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가화

#Gahwa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누구에게나 새롭게


하루라는 손님은

그대를 찾아온다


그 다음,


반겨줄지 아닐지는

그대의 몫이다


by 혜리


#새벽스타그램

#감성글귀

#응원글귀

#하루라는손님

#하루스물네시간

#새벽글쓰기

#새벽명상시간

#새벽은내시간

#하루의시작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감성끄적] 먼저 사는 나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