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하는 삶은 행복하며, 아무나 할 수 없다.

by 유창석

#1. 내가 추구하는 가치


"나는 언제 어디서나 누굴 만나든 편견 없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12년쯤 저의 트위터 자기소개란에 쓴 글입니다. 아무 편견없이 상대방을 바라보고 대화를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고, 저에게는 큰 가치가 있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밖에도 제가 추구하는 가치들이 있습니다. 2021년에는 제가 추구하는 가치들을 직접 쓰고, 보관하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생각, 마음, 말, 시각, 글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생각만 하는 것보단, 나만의 노트에 기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ps. 제가 추구하는 가치에 어느정도 부합하고 있는지 코멘트를 주시면, 자아성찰에 귀중한 말씀으로 사용하겠습니다.


#2. 배려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상대를 배려할수록 내 그릇이 조금씩 커진다고 주변에서 알려줍니다. 한 번이 어렵지, 하다보면 배려도 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배려로 인해 내 주변을 조금씩 밝게, 즐겁게, 행복하게 변하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했어요.행복하려면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하루도 충만하게!


https://mnews.joins.com/article/23981265?fbclid=IwAR329JSNbgHniAF-h0BY9wlie8_YGwcaIDvo5lvfzqnWtBLweckKpVw5E9Y#home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라는 브랜드는 '나'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