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고 듣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길.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by 유창석

#1. 또 보고, 듣고 싶은 사람


지내다보면 참 또 보고 싶고, 그 사람의 얘기를 더 듣고 싶은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재밌는 건, 그 사람은 나하고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과 감정을 갖는다는 거에요. 또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의 여러 특징 중 하나는 상대방이 듣고 싶거나 필요한 얘기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위와 같은 사람들은 반대로 상대방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고, 어쩔땐 세심한 배려심도 가지고 있습니다.


#2. 분별력


분별력을 기른다는 것은 오랜 시간동안 달리는 마라톤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나를 객관화 해서 보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은? 상대방이 가진 니즈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내갛 라 수 있는 것은? 등등 일하고, 살다보면 직면하는 수많은 상황에서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보는 것.

오늘부터 고객의 소리에 집중해보는 것.

오늘부터 상대방 배려에 집중해보는 것.


오늘 하루도 충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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