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만님의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를 읽으며
1. 단점만 지적하느라 장점을 볼 시간이 없는 사람
단점만 보는 사람은,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대부분 편협한 본인의 관점으로 보고 판단한 것이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하는 것도 개인의 능력이자 역량이 차이입니다.
같은 사람과, 같은 시간을 함께 하더라도 서로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나는 장점만 있을까요? 상대방은 장점만 있을까요?
나는 단점만 있을까요? 상대방은 단점만 있을까요?
2. 뭔가 다른 사람은 땀을 흘립니다.
예전보다, 다른 사람들의 콘텐츠에 열광하기 쉽고 좋은 요즘입니다.
방송, 유튜브, 포털, SNS, 오프라인 등 매체 경로도 다양합니다.
이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콘텐츠에 열광하는 비중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의 콘텐츠를 즐기고 경험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삶은 1인칭 관점에서 살아 나가야 합니다.
내가 말하고 행동하는대로, 나의 현재와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땀을 흘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왜 땀을 흘려야 할까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