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를 읽으며
커리어의 80% 가 우연
1. 저도 우연으로 현재까지 왔습니다.
어느날 저를 되돌아보니
국내외 정책 연구, 교육 연수를 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를 평가, 모니터링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정부지원사업을 경험했습니다.
공유오피스 커뮤니티 디렉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채용, 온보딩 교육, 직무 개발과 교육 등 HR 관련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교육 사업과 마케팅 사업의 실무와 오퍼레이션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사총무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커리어의 100%가 우연입니다.
우연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2. 앞으로도 우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지난 주말 책에서 이 페이지를 다시 읽으며, 생각해봤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우연을 만들어왔을까?
앞으로 어떻게 우연을 만들까?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몰입하고,
지금 함께 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지내며 일하고,
지금 하는 일이 다음 일과 연결될 수 있게 축적하며 지내고, 등등
지금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몰입하는 것 외에는 제가 선택할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우연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