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철의 자기혁명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생각하고 말하는 것의 뿌리는, 언젠가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바탕이 되더군요
내가 인지하는 것은 곧 말로 표현되고, 행동으로 보여집니다.말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하고, 생각을 하려면 무언가 경험하거나 학습하거나 성찰하는 등 깨닫는 과정이 필요해요.
남다른 생각, 남다른 행동, 그러나 자신의 노력, 성찰을 통해 깨달음을 기본으로 하는 상균, 혜정, 흥수가 되길 응원합니다.오늘 아침 다시 꺼내본 박경철님의 '자기혁명' 책 일부 구절을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