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아는만큼 들린다. 아는만큼 말한다.

사랑의 기술 - 에리히프롬

by 유창석

제가 일을 하며 깨달은 것 중 또 하나는 오래된 속담의 통찰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속담을 들어봤죠? 맞는 얘기고 너무 많이 들어서 익숙한 표현일거에요. 그런데, 이 표현을 우리의 일상에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스페이스코웍 공간을 기획하고 공사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 고객과 상담을 하고 입주 유치를 300건 이상 해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 스코 교육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 팀원을 선발하고 성장시켜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 등등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적용해보세요.


더욱 현재와 일상에 몰입해보세요. 본질을 보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일이든 관계든 더욱 깊어질거에요.

오늘 아침 다시 펴 본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서문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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