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마지막 공부
'어른',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저 사람은 참 어른스럽다. 이 사람은 참 어른스럽지 못하네. 라는 말을 듣거나 해봤을거에요. 그렇다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은 어떤 사람인가요?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그것도 알아야 하고, 해야 할 게 많죠? 열심히 하다보니까 숨이 많이 차서 힘들죠?이런 과정을 겪는 것이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이면 좋겠어요. 제가 경험한 어른들은 그렇더라고요.
일을 하거나 삶을 살다보면 '때문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선택 상황에 많이 놓이게 됩니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가급적 추천하고, 저도 그러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더 많이 선택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