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자본론 - 마스다 무네아키
제가 2016년부터 애정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책인 '지적자본론'의 한 구절을 공유합니다. 재작년에는(2018)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도 직접 방문해서 기획의 힘과 지적자본 축적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왔어요.
코로나로 인해 삶과 일 하는 방식이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특히, 조직들이 일하는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더 고객 중심적인 기획, 접근, 경험 설계를 할 수 있는 조직과 개인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어요. CCC의 마스다 무네아키 CEO는 디자이너(기획자)의 사고로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설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던거에요.
우리가 일하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종종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하는지에 대한 방향도 모르고 '그냥'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우리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하며, 디자이너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학습 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