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돈이다' '시간을 돈 주고 살 수 있으면 산다' 시간과 관련된 표현들을 종종 들어봤을거에요. 일을 해보니 어떤가요? 학생 때와 다른 시간의 개념과 소중함을 느끼나요?
어느새 12월이네요. 일하다보면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요.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지내는데 정신차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죠.
저는 매해마다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져요. 상대방 시간의 중요함, 회의/모임 참석자 시간의 중요함, 나의 시간 중요함 등등 상황과 주체에 따른 시간의 소중함을 다르게 다가와요.많을 떄는 잘 모르다가, 부족하거나 없을 때 느끼는 것이 시간의 소중함인데요.
나의 시간을 잘 사용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상대방의 시간을 아끼고 배려하고 있나요? 어떻게 하는 것이 배려하는 것인가요?미디어 커머스 기업인 '블랭크 코퍼레이션'에서 HR 담당을 하고 있는 백종화님의 글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