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고정관념에 빠지지 말자

관점을 디자인하라 - 박용후

by 유창석

제가 가장 경계하는 것은, 고정관념과 아무런 생각이 없는 판단입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말의 뿌리는, 그 사람이 언젠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형성됩니다. 새로운 기획이나 아이디어는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풍부한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질에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질문, 관찰, 재해석 등)이 필수적으로 수반됩니다.


'꼰대'라는 키워드는 자주 있었던 말이에요. 나이 든 사람은 꼰대라고 하나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을 꼰대라고 하나요? 내가 말하기 싫은 사람을 꼰대라고 하나요? 어떤 사람을 꼰대라고 하나요? 제 생각엔 나이가 적고 많음이 아니라, 생각이 닫히고 다른 사람들의 대화나 현상을 수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꼰대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오늘 아침 다시 꺼내 읽은 구절을 공유합니다.


Image from iOS (1).jpg
Image from iOS (2).jpg
Image from iOS (3).jpg
Image from iOS (1).jpg
Image from iOS (2).jpg


매거진의 이전글왜 일하는가? 리더는 과연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