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 이영석
노력을 다했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자주 했고,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알면 알수록 사용하기 어려운 표현이더라고요. '내가 정말 노력을 다 한건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한건가?'라고 스스로 되묻는 것을 습관처럼 하려고 해요.
2년전에 두통쇼에 게스트로 모셔서 직접 뵜었던,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의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책 구절을 공유합니다. 똑같은 야채, 과일 장사도 이렇게 다르게 할 수 있구나를 깨닫게 해 준 책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하는 일, 내가 하는 일도 다르게 할 수 없을까?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더라고요. 더 효율적으로 하는 법은 없을까? 더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더 세련되게 하는 법은 없을까? 더 즐겁게 하는 법은 없을까? 등등 이 글을 읽고 나면 스스로에게 다양한 질문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