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페이스 슈퍼노말에서 북토크를 진행했어요.
처음 오시는 분들이 꽤 많이 참여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이분들 중 한두명이라도 매일 명상하실 수 있길 바라며, 오늘 하루를 마칩니다!
김판기 선생님께서 멋진 케잌을 준비해주셨고, 참여는 못하셨지만 불교에 인연깊은 제 숙모님이 아름다운 다과도 보내주셨어요!
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