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 약사암 선방 스님들께 대중 공양을 갔습니다. 프랑스에서 온 로렌 덕분에 파스타를 아주 맛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상반 학생 두분이 보조를 해줘서 수월하게 했어요.
저는 샐러드 담당이었는데, 의외로 스님들은 샐러드를 많이 안드셨어요. 엄청 맛있어서 우리가 더 많이 먹었습니다. ^^ 샐러드 드레싱이 망고 소스라고 상큼했답니다.
사진 크레딧: 로렌 Laurène Superyouare
미국에서 출가한 현안입니다. 영화 선사를 만나 참선을 접했고, 결국 출가로 이어졌습니다. 영화 스님의 3번째 도량인 서울 보화선원에서 수행 정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