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월요일
< 질의응답 >
※길디님, 인터뷰를 진행하시면서 자연스레 파생되는 질문을 더해서 진행해주세요!
1. 오늘은 “진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려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늘 잘 가고 있느냐에 대해 집중을 합니다. 명상으로 수행을 할 때, 진전을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2. 진전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높은 단계에 왔는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결국은 내가 어떤 영적 수행을 추구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2-1. 스님께서 더 나은 참선을 바란다면, 스승과 함께 해야한다고 말하셨습니다. 덧붙여서 올바른 길을 안내해줄 수 있어야 하죠. 근데 이 스승님의 수행 단계도 제대로 알아보아야 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3. 진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
4. 정리 및 추천곡
https://www.youtube.com/watch?v=x3bfa3DZ8JM
4월 17일 월요일
< 질의응답 >
※길디님, 인터뷰를 진행하시면서 자연스레 파생되는 질문을 더해서 진행해주세요!
1. 오늘은 “ 망상과 마의 경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망상과 마의 경계는 무엇인가요?
*길디님, 1-1,1-2 질문은 이어지되, 반복되는 말이나 대답을 피해주세요!
1-1. 망상을 너무 많이 하면, 마의 경계가 만들어진다는 고민을 가진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일리가 있는 말인가요?
1-2. 앞서한 질문과 연결되는데요. 현실적으로 한번 생각해보면요. 지금 삶이 힘들면, 예를 들어 생계로 인해 고될수록 망상이 많아지고 마의 경계도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맞을까요? 맞다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2. 오늘 이야기를 하면서 망상과 마의 경계는 우리 인생에 언제든지 들어와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망상과 마의 경계가 우리 인생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3.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4. 정리 및 추천곡
4월 24일 월요일
< 고민상담 >
※길디님, 인터뷰를 진행하시면서 자연스레 파생되는 질문을 더해서 진행해주세요!
< 오늘의 고민 >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얼마 전에 동갑인 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렇게 친구를 보내야할 줄은 몰랐습니다. 겉으로는 일상에 돌아와서 일도 하고 사람들과 대화도 하면서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마음은 여전히 어지럽습니다. 사실 친구를 보냈다는 것을 꼭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느 날은 웃어도 되는지 등등 여러 가지 생각이 저를 덮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를 보내기 전과 같은 안정감을 원하는지 아니면 다른 것을 원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될까요?"
1. 스님, 길디님, 고민을 보시고 드는 생각, 기억을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2. 오늘은 “ 죽음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려 합니다. 스님은 죽음,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2-1.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을 때, 사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가장 막막합니다.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3. 고민자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싶으신가요?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5. 추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