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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with 풍경
쉼
by
김도형
Aug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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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지리산에 피어난 운무가
소나기로 서울 구경
가던 중에
베란다 난간에 나란히 매달렸다
전원
1
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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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쉼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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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길에서 일어나 길을 걷다가 길 위에 눕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 길의 풍경을 묘사합니다. 또한 구독 행위에 매이지 않고 순간의 기분에 따라 이곳저곳의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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