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50억 부 vs 해리포터 5억 부: 믿음이 마법보다 강하다
성경: 50억 부 (압도적 1위)
마오어록: 11억 부
코란: 8억 부
바가바드 기타: 5억 300만 부
돈키호테: 5억 부
두 도시 이야기: 2억 부
어린 왕자: 2억 부
몰몬경: 1억 9천만 부
반지의 제왕: 1억 5천 500만 부
연금술사: 1억 5천만 부
성경이 2위보다 5배 많다는 게 충격적이다.
종교의 힘: 성경, 코란 등은 전 세계 신도들이 2천 년간 무료 영업사원 역할
국가 권력: 마오어록은 중국 공산당이 의무적으로 배포
순수 스토리텔링: 돈키호테, 어린 왕자는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확산
"판매"의 애매함
실제 구매 vs 무료 배포
정확한 집계 vs 선교 활동 배포
검증된 수치 vs 추정치
하지만 순위는 명확하다.
해리포터도 5억 부 (해리포터 전체 시리즈 합치면 상위 순위권)
현대 최고의 글로벌 히트작
영화, 게임, 테마파크까지 확장
그래도 성경의 10분의 1 수준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시간의 차이: 성경은 2천 년, 해리포터는 30년
전파 방식: 종교는 평생 헌신, 소설은 일회성 소비
목적의 차이: 구원 vs 오락
"책이 죽었다"는 말이 무색
전자책, 오디오북 등장에도 종이책 여전히 강세
아마존, 구글도 종이 인쇄는 못 이김
50억 부라는 숫자가 모든 걸 말해줌
종이의 바이럴 파워
알고리즘보다 강력한 전파력
배터리 없이도 작동
전 세계 어디서나 읽기 가능
핵심 인사이트
믿음은 가장 강력한 마케팅이다
시간이 진짜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종이책은 여전히 최고의 바이럴 매체
알고리즘보다 입소문이 더 오래간다
교훈: "책이 죽었다"고 할 때마다 50억 부라는 숫자를 보여주자.
종이는 죽지 않았다. 여전히 인류 최고의 바이럴 벡터다.
성경이 증명하는 것: 진짜 바이럴 콘텐츠는 2천년이 지나도 전 세계 서점에서 여전히 팔린다.
마케팅 천재들이 온갖 수를 써도 성경 한 권 못 이기는 이유? 2천년간 전세계 영업사원(?)들이 공짜로 일해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