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12일 수

by 차성섭

아내가 어제 왔기 때문에, 나는 농장에 가기 위해 아침 8시경 집에서 나오려고 하였다. 내가 제천에 간다고 하자, 짱베는 울면서 가지 말라고 하였다. 나는 할 수 없이 제천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짱베를 데리고 어린이집에 갔다. 내가 짱베를 데리고 어린이집에 가니, 짱베는 울지 않고 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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