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40분에 일어났다. 늦게 일어나서도 9시경에 아침을 먹었다.
9시 20분경 짱베를 자전거로 어린이집에 데려갔다. 짱베는 물고기를 보자고 하여, 어린이집에 가서 다시 주민센터로 가서 물고기를 보고 어린이집으로 데리고 갔다. 짱베는 크게 반대하지 않았다.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1단지 수위실에서 짱미를 데리고 오는 아내를 만났다. 짱미를 자전거에 태우고 갔다. 짱미는 자전거를 더 태워달라고 하여, 어린이집 뒤 정원에서 3바퀴 태워주고 어린이집에 데리고 갔다. 짱미는 좋아하였다.
나는 양지치과에 들려 치료를 받고, 제천으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