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04일 수

by 차성섭

오늘도 짱베는 어린이집에 바로 잘 갔다. 가면서 싫다고 몇 번 말하였으나, 내가 짱베가 어린이집에 갈 때, 싫어하고 울고 하면, 할아버지가 마음이 아프고, 또 짱베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여주지 않을 것이라고 하니, 크게 반대하지 않고 갔다.


아내가 3시경 서울집에 왔다.


나는 3시 40분에 짱베를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나왔다. 짱베는 가좌역에 가자고 하여, 그곳에 가서 놀다가, 4시 30분에 수영장에 갔다. 짱미는 이미 와 있었다. 수영장 작은 풀장에서 짱미와 놀다가 5시에 선생이 와서, 짱베와 짱미를 선생에게 보내고, 나는 집으로 와서 제천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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