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치즈 팬티만 입을 수 있는 날!

하루 치즈 한 조각_260111

by 치즈아재

치즈 팬티만 입고

영국 지하철을 타도 되는 날.


"노 트라우저스 튜브 라이드"라고 불리는 날로

2002년에 시작한 나름 역사(?) 있는 행사!


코미디언 찰리 토드(Charlie Todd)가

뉴욕에서 고안해서 확대된 날로

정치 목적이나 사회적 메시지가 있지 않고

그냥 재미있기 위한 날!

그래서 더욱 즐겁다!!


처음엔 7명이서 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전 세계인이 함께 하는 행사.


영국 런던에서는 오늘 한다!

내년에는 영국 런던에서

도전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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