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6세의 마지막 소원, 브리 치즈

하루 치즈 한조각_260121

by 치즈아재

나의 마지막 순간.

내가 마지막으로 원하는 음식은 무엇일까?


루이 16세의 선택은

브리 치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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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산해진미를 먹고 살아온 그가

죽기 전 바라던 음식은 바로 치즈,

브리 치즈 한 조각이였다.


브리 치즈는 첫 기록부터가

왕이 먹었다라는 내용일만큼

1,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왕과 귀족의 사랑을 받아오던 치즈다.


이를 생각 해보면

짐이 곧 국가라던 루이 16세에게

딱 맞는 음식이였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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