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치즈 한 조각_260122
치즈를 수입 하다 보니
치즈 추천 요청을 자주 받는다.
사실 추천은 참 어렵다!
사람마다 입맛도 다르고
치즈의 경험도 다르니.
그래서 추천이라 말 할 때는
실패 없을, 호불호 적을 추천을 주로 한다.
다만, 치즈 수입상인 만큼
몇가지 - 새로운?! 치즈 1-2개를 더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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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이장 브레통 르 브리
전통 방식대로 1-3kg로 크게 만드는 진짜 브리 치즈
요거트 같은 산미를 갖은 진한 우유 맛이 특징.
시간이 지나도 쿰쿰한 향이 생기지 않느다.
2. 르 므니에 브리 프리미에
한국에 수입되는 브리 중
가장 전통에 가까운 맛을 가진 브리 치즈.
농가에서 직접 사육한 소의 우유만 사용하는
국내 유일의 페르미에 브리 치즈.
3. 일드프랑스 미니 브리
25g의 미니 브리.
달콤한 우유 맛과 함께
촉촉하고 꾸덕한 속살을 가지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브리 치즈
4. 일드프랑스 쁘띠 브리 오 블루
블루 치즈와 브리 치즈가 만났다.
구운 후 꿀과 먹으면
고르곤졸라 피자에 브리 치즈를 듬뿍 올린 듯한
엄청난 풍미
5. 치즈 플로 트리플 크림 브리
한국의 떼루아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한국의 아티장 브리 치즈를
경험하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다.
유크림이 더해져, 더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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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치즈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