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치즈 한 조각_260123
짱구에 나오는 부리부리 대마왕.
나는 치즈를 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언젠가는 “브리브리 대마왕”을 그려봐야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다만 그림을 배운 사람이 아니라
그저 생각만, 꿈만 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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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상이 상전벽해했다!
글만 써도 그림을 그려주는 세상.
평소 생각하던 모습을 적었더니
내 머릿속에 있던
나의 "브리브리 대마왕"이
화면에 짠~! 하고 나타났다.
설레는 마음까지 들었다!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세상.
AI를 통해
모두가 천재가 될 수 있는 세상.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