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치즈 페어링 : AI도 모르는 색다른 조합 10

하루 치즈 한 조각_260124

by 치즈아재

치즈에 대한 대화를 하다보면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페어링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다.

개인적으로는 바게트면 되는데!

소비자들은 좀 더 특별한?! 무언가를 기대하는 것 같다.


사실 치즈는 매콤, 달콤, 짭짤과 모두 잘 어울리는 치트키라

조금만 창의석을 가지면 새로운 페어링이 무궁무진하다.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그러면서도 색다른 페어링 조합을 소개해 본다.


=

1) 밀맥주

- 와인은 그만! 밀맥과 만나면 더 향긋하다!


2) 마라파우더

- 세상에 이런 조합이! 구우면 더 맛나다!


3) 연양갱

- 클래식 페어링인 멤브리오(모과젤리)의 한국 버전


4) 국물 떡볶이

- 국물에 넣었다가 15초 있다 먹으면, 말캉몰캉매콤


5) 고르곤졸라

- 치즈에 더하는 치즈! 마치 회에 외사비 올리는 느낌


6) 라조장

- 브리에 더해진 매운맛은 중독적


7) 붕어빵

- 따뜻한 붕어빵에 브리 살짝 녹여보자!


8) 미니팬케이크

- 편의점 간식만으로도 새로운 간식


9) 로터스

- 달콤한 커피향이 더해지니 마치 카푸치노 같은


10) 청포도

-에어컨 튼 시원한 방에서 포근한 이불을 덮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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