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우유에 대해서 : 양보다는 질의 시대

하루 치즈 한 조각_260129

by 치즈아재

양보다는 질의 시대.

우유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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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로 먹는 우유는

홀스타인이라는 소의 종류에서 착유한 우유.

(흔히 아는 얼룩소!)


1마리에서 1년에 10톤 이상의 착유가 가능할 만큼

어마어마한 착유량을 뽐내는 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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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해 저지는

많게는 50% 수준인 5톤 정도

1년에 착유 가능하다


그럼에도 우유 자체의 단백질과 지방은

홀스타인 우유 대비 놓아

더 농밀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저지 우유는

영국 왕실이 사랑한 우유라는 문구를

자주 볼 수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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