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시대에는 월급을 치즈로 받았다

하루 치즈 한 조각_260131

by 치즈아재

중세 시대, 치즈는 화폐의 역할을 하였다.


월급을 치즈로 주며 각종 세금, 월세 및 각종 경제 활동에

치즈를 사용하였다.


중세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에서는 치즈로 세금을 냈다고 하며

14세기 이탈리아에서는 파마산 치즈로 임대료를 냈다고 한다.


그 외에도 16세기 이탈리아에서 치즈로 가축이나 토지를 샀다는 기록

노동자의 임금 혹은 용역 구매를 치즈로 납부했다는 기록 또한 찾다 볼 수 있다.



말 그대로 돈이었던 치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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