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X 치즈 페어링

하루 치즈 한 조각_260303

by 치즈아재

정월 대보름!

나물과 견과류를 빼 놀 수 없지.


혹시 나물이나 견과류가 남는다면

치즈를 더해보자.


간단하지만, 완전 새로운 요리가 탄생한다!



1.나물 X 치즈

나물에 치즈라니,
낯설게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샐러드에 치즈를 올리는 것과 같은 원리!


고사리, 곤드레, 가지, 시금치 위에

리코타 치즈 한 스푼 더하면

간단하지만 새로운 나물 요리 완성!



2. 호두 X 치즈

호두와 치즈는 클래식한 페어링 중 하나.


호두를 더한 치즈인 ‘람볼(Rambol)’


혹은 ‘생-줄리앙(Saint Julient)’이라는

치즈가 따로 있기도 하다.


아쉽게도 두 제품 모두

현재 한국에는 수입되고 있지 않아,


크림이 듬뿍 들어간

더블 크림 브리 치즈,

혹은 크림치즈에

호두를 곁들여 먹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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