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서 뜨겁게 성장 중인 스타트업, 리플링

사람 뽑는 순간부터 퇴사까지, 한 번에!

by 에디터 햇살

아티클 세줄 요약!

리플링은 스타트업의 복잡한 운영을 자동화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사람 관리, 급여, 복지 등을 쉽게 처리할 수 있어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지.

2023년에 매출 약 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약 135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자랑해.

급성장 스타트업으로,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고 있어.


✨사람 뽑는 순간부터 퇴사까지, 한 번에! ✨

스타트업을 시작하면 꼭 부딪히는 벽이 뭔지 알어? 처음엔 멋진 제품 만들어서 세상을 바꿀 거라 믿었는데, 현실은 사람 관리에 허덕이는 하루하루라고 해. 직원 한 명만 뽑아도, 노트북 주문하고, 회사 이메일 만들고, 슬랙 등록하고, 복지 가입하고, 급여 시스템 연동하고.. 이걸 전부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해야 하거든.

만약 직원이 퇴사라도 하면 상황은 더 복잡해져.

"그 사람 구글 드라이브 계정 삭제했어?".

"슬랙 권한 끊었어?"

"복지 해지했어?"

하나라도 빠뜨리면 개인정보 유출 사고 나고, 급여 문제로 소송까지 갈 수도 있어. 스타트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팀원이 5명, 10명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 복잡한 '사람 관리'가 진짜 회사 성장 발목을 잡기 시작해. 이 문제를 통째로 해결하려고 등장한 회사가 있어. 바로 리플링이라는 곳이야. 리플링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주목받는 스타트업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


리플링, 너 뭐 하는 회사야?

리플링을 한마디로 말하면, "입사하는 순간부터 퇴사하는 순간까지 회사 운영을 자동화해주는 플랫폼"이야.

새로운 직원이 입사하면,

노트북 자동 주문

이메일 자동 생성

슬랙 자동 등록

복지 자동 가입

급여 자동 세팅 등

이 모든 게 버튼 하나로 끝나는 거야. 수작업이 없으니까 실수할 일도 없어. 퇴사할 때도 마찬가지야. 클릭 한 번이면 구글 계정 삭제, 슬랙 권한 해지, 복지 해지, 급여 정산까지 싹 다 정리돼. 요즘은 채용 과정까지 리플링으로 할 수 있어. 지원서 접수 → 면접 일정 조율 → 채용 오퍼 발송. 이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매끄럽게 연결해.


리플링이 필요한 이유는 아주 간단해. 예전에는 급여 시스템, 복지 시스템, IT 관리 시스템이 전부 따로따로였거든. 운영팀은 매일 스프레드시트 열어놓고 수십 개 체크리스트 보면서 하나하나 관리했어야 했지. 실수하지 않으려고 매 순간 초긴장하면서 말이야.


리플링은 이 모든 걸 하나로 묶었어✅. 거기다 AI까지 활용해서 수작업을 아예 없애고 모든 걸 자동화했지. 덕분에 운영팀은 단순한 작업 대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거야. 예시로 미국 커피 회사인 “Compass Coffee”는 리플링을 쓰고 나서 HR(사람 뽑고 관리하는 일)이랑 IT 관리(노트북 세팅, 이메일 계정 만들기 같은 일)에 들던 시간이 무려 96%나 줄었대. 덕분에 직원 온보딩(새로 온 직원이 회사에 적응하고 일할 준비하는 과정) 속도도 훨씬 빨라졌다고 해.


리플링, 얼마나 잘 나가?

숫자 얘기로 해볼게. 리플링은 2023년에 매출 약 약 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어. 2024년 기준, 리플링의 기업가치는 무려 약 135억 달러라고 해. 몇 년 만에 이룬 성과치고는 정말 대단하지? 그리고 지금 리플링은 2025년 IPO(기업 공개)를 준비 중이라는 여러 미디어의 언급도 심심찮게 나와.


실리콘밸리에서는 리플링을 "차세대 워크데이(Workday)"라고 부르며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어. 특히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팀원이 50명 넘어가면 리플링은 무조건 깔아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실상 기본 인프라가 되어버렸지.


리플링의 설립자, 파커 콘래드

출처- NJF capital


리플링을 만든 사람은 파커 콘래드야. 그의 인생은 꽤 드라마틱해. 대학 시절, 고환암을 겪으면서 "사는 동안 진짜 의미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대. 그 결심 끝에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들었고, 처음 만든 회사가 바로 제네피츠(Zenefits)야.


제네피츠는 복지랑 급여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이었어. 초반에 엄청나게 잘 나가면서, 실리콘밸리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중 하나로 꼽혔지. 근데 너무 빠르게 크다 보니까 규제 준수를 소홀히 하면서 큰 문제가 터졌어.


면허 없는 직원이 보험을 판매하도록 방조했고, 사내에서 라이선스 교육 시간을 단축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배포하는 사건이 있었거든. 결국 파커는 CEO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고, "실리콘밸리 실패자"라는 딱지가 붙었지.


보통 여기서 끝나는데, 파커는 포기하지 않았어. 제네피츠의 실패를 곱씹으면서, "왜 실패했을까?"를 깊이 고민했대. 그리고 깨달았지. "사람 관리가 너무 복잡하고, 시스템끼리 연결이 안 돼서 운영팀이 실수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걸 말이야. 그래서 다시 시작했어.


이번엔 급여, 복지, IT 보안, 채용 관리까지 모든 운영 시스템을 하나로 묶고, AI를 활용해서 완전히 자동화한 리플링을 만들었어. 특히 이번에는 규제 준수 문제를 아예 시스템 단계에서 철저하게 잡았지. 법적 리스크가 생기지 않도록 처음부터 설계한 거야.


이런 철저한 준비 덕분에, 리플링은 지금 전 세계 SaaS(구독형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가 됐어.


리플링이 앞으로 꿈꾸는 미래 비전?

리플링은 단순히 직원 관리나 컴퓨터 설정 같은 일만 자동화하는 데서 멈추려는 게 아니야. 파커 콘래드가 그리고 있는 리플링의 진짜 목표는, "회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 일을 한 곳에서 끝낼 수 있는 운영 시스템(OS)"을 만드는 거야.


쉽게 말해서, 앞으로는 리플링 하나만 있으면 사람 뽑고, 급여 주고, 복지 가입하고, 컴퓨터 세팅하고, 심지어 세금 신고나 법적 서류 처리(회계, 규제 대응)까지도 전부 해결할 수 있게 만드는 거지. 회사를 운영하는 복잡한 일들을 전부 리플링이 알아서 관리해주게 하려는 거야.


리플링의 경쟁자는 어디야?

물론 리플링이 혼자 있는 건 아니야. 비슷한 걸 하는 회사들도 있어. Workday(워크데이), Gusto(구스토), Deel(딜) 같은 회사들도 경쟁 중이거든. 참고로 Gusto는 주로 급여 주는 거랑 복지 챙기는 데 강하고, Deel은 해외 직원 관리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리플링은 이 회사들이랑 조금 달라. "회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 일을 한 곳에서 끝내게 만들겠다"는 걸 목표로 하고 있거든. 그래서 빠르게 커가는 스타트업들은 단순히 직원 관리만 해주는 툴보다는, 회사의 모든 운영을 한 번에 자동화해줄 수 있는 리플링을 더 선호하는 거야.


리플링의 매출은?

2023년에 회사가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이 약 3억 5,000만 달러래. 우리 돈으로는 대충 4,600억 원 정도 돼. 작년보다 거의 두 배나 늘어난 거라서, 진짜 엄청나게 성장한 거지. 회사 운영을 자동화하려는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도 리플링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거야.


결국, 리플링은...

리플링은 단순한 HR 툴(직원 뽑고, 관리하고, 급여 지급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아니야. "회사가 성장할 때 무너지지 않게 받쳐주는 운영 엔진"이야. 리플링은 말해. "운영은 우리가 맡을게. 너희는 세상을 바꿔." 이게 리플링이 잘나가는 진짜 이유야.


#리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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