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는 데로,
원하는 데로
가슴이 향하는 곳으로
걸어간다.
그곳에서 인연을 만나련다.
길이 보이지 않아도
걸음을 옮긴다.
예상하지도 못하는
저 어둠 속으로
잔뜩 기대품고 나아가련다.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