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처,
by
체리콩
Oct 26. 2017
한결같이 그대로인 당신을 보면서도
가슴 한편에 꽁함이 피어나는 건
한결같지 않게 커져버린 내 마음 때문일까.
-
‘당신과는 오래도록 좋은 꿈만 꾸고 싶어.’
keyword
공감에세이
에세이
감성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다행이다,
멋대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