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합니다.
저마다 그 나이, 그시기에 맞는
근심이 있기 마련이다.
그 시기를 지나지 않고선
절대 버텨내기 힘겨운
무엇이 저마다 있다.
그대의 지금 그 근심은
누군가 저돌적으로 들이받기도,
또 누군가는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돌아오기로 마음먹은 것일 수 있다.
어느 누가 틀릴 것 없는
방법의 선택 앞에 위축되지 말자
어떠한 선택이건
그대의 최선이고, 최선으로 만들면 그뿐이다
잊지 말라 그대, 그대의 걱정을 앞선 나의 응원과 믿음을-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