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고 싶다,

by 체리콩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너에게 가고 싶다.


어제의 고단함과 버거움 만큼

너가 보고 싶다.


새벽시간 남아있는

너의 부재중 전화가

아침부터 눈물 나게

고마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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