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고 싶다,
by
체리콩
Dec 28. 2016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너에게 가고 싶다.
어제의 고단함과 버거움 만큼
너가 보고 싶다.
새벽시간 남아있는
너의 부재중 전화가
아침부터 눈물 나게
고마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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