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의 문제에 편을 만들기 시작하면
정작 둘만의 문제가 아닌 상황에 봉착했을 때엔
상황을 현명하게 파악하고, 조언해줄 만한
함께할 고마운 이를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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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정도를 넘어
가감하지 말 것.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