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읽자, 실천하자!
ㅡ오늘의 한 문장ㅡ
“사람은 책을 읽는 만큼, 자신을 다시 쓴다.”
ㅡ오늘의 이야기ㅡ
사감으로 근무하던 시절,
아이들이 밤마다 몰래 하는 게 하나 있었습니다.
야식?
아니요.
스탠드 켜고 책 읽기(근무 당시 스탠드 사용은 감점이었는데도...)
걸리면 혼나는데도
왜 그렇게까지 읽었을까요.
어느 날 한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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