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니까 살이 쪄서 생활습관을 반성하게 됐다. 억지로라도 움직이기 위해 하루에 만보씩 걷기로 새해 결심을 잡았다. 새해다이어트를 계기로 생각해보니 나는 일년에 반년 정도는 항상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한다. 주로 밥 대신 두부를 먹는다. 그 고생을 하면서 살을 빼놓고 가만히있으면 다시 쪄서 슬프다. 생활습관에 대한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