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좋아지는 밥먹기 기법

건강 유지와 회복은 영양 섭취로

식탁에서 자주 보이는 모습이 많은 음식을 빠른 속도로 땀을 흘리며 먹는 모습인데 이런 식사법은 위장에 부담을 많이 주고 영양 섭취에 극히 불리한 식사 타입입니다.


식물성 음식의 영양과 맛은 세포벽 내에 저장되어 있고 동물성 음식의 영양과 맛은 세포막 내에 저장되어 있어서 세포벽과 새포막이 깨질 정도로 잘게 씹지 않고서는 세포막과 세포벽이 파괴되지 않아 세포내의 영양이 입안과 위장안으로 유출되지 않는 관계로 음식물 내의 영양이 거의 섭취되지 않은 상태에서 체외로 배출되어 버려 영양 섭취에 실패하게 됩니다.


많이 빨리 먹기 보다는 적은 양이라도 좋으니 천천히 잘게 씹어서 먹는게 몸에 더 이롭습니다.


음식 속의 영양을 재대로 섭취하여 몸이 계속 좋아지는 선순환에 진입하려면 세포벽과 새포막이 깨질 정도로 잘게 씹어서 입안의 소화액과 충분히 섞어 준 후 천천히 삼켜야 몸이 좋아지는 효과를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세포벽이 깨질 정도로 잘게 씹지 않으면 세포내의 영양과 맛이 흘러 나오지 않아 음식의 맛을 모르고 먹게 되며 맛을 모르고 먹었다는 것은 바로 잘게 씹지 않았다는 징표가 됩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 맛을 모르고 먹으면 몸에 별로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는 겁니다. 여기서 맛은 조미료의 맛이 아닌 식자재 본연의 맛을 가리킵니다.


제대로 잘게 씹은 기준이란 저작(咀嚼) 후 입안의 음식이 알맹이가 없는 걸쭉한 미음 상태나 쌀풀 상태가 된 것을 말합니다. 알맹이가 없는 걸쭉한 미음 상태나 쌀풀 상태가 되도록 잘게 씹은 후 천천히 삼켜야 비로소 세포벽이 깨진 상태가 되어 깨진 세포벽 사이로 흘러나온 세포내 영양을 인체가 충분히 섭취하여 좋은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잘게 씹기 위해서는 한 입에 조금씩 먹어야 합니다. 한 입에 많이 넣으면 치아와 가까운 부분만 잘게 씹을 수 있고 식도와 가까운 혀끝 부분의 음식은 잘게 씹을 수 있는 공간적 여유가 부족하여 씹지 못하고 그냥 넘기는 수가 종종 있어 소화와 섭취에 상당히 불리합니다.


잘게 씹기 위해서는 눈을 지긋이 감고 곰곰이 입안 음식의 이곳 저곳을 생각으로 배려하며 씹는게 도움이 됩니다. 눈을 감지 않으면 보이는 요리 종류가 많아 거기로 자꾸 수저를 쥔 손이 가게 되고 자꾸 입안으로 이것 저것 집어 넣게 되어 잘게 씹기에 불리하게 됩니다.


잘게 씹기 위해서는 식사 시 잡담은 금물입니다. 조용히 침묵을 지키며 먹는게 잘게 씹을 수 있는 건강한 식사 습관입니다.


식사할 때 세포벽과 새포막이 깨질 정도로 잘게 씹어 먹으면 몸에 일어나는 변화:


소화가 훨씬 잘 되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체력이 좋아 지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달고 살다시피 하던 위장병이 사라지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몸이 개운해 지고 컨디션이 많이 좋아 지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위장이 편해져 잠을 깊이 잘 자게 되고 수면의 질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몸이 좋아지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